아즈카헤트 내.. 구렁중 하나인 [지하성채] 도망자의 진화 버전...
3시즌입니다.
시작하자마자.. 눈앞에 덩치가 큰 몹이 돌아다닙니다.. 도발도 안먹히는 로머죠..
이 덩치 큰 몹.. 겹치면 밟히면서 데미지를 받습니다. 모험가.. 몹 모두 말이죠..
즉.. 이용하면 쉽게 몹을 잡을 수 있습니다.
앞에.. 어떤 아이템이 보입니다. 페로몬 병이죠.. 일단 그걸 습득하여 먹습니다.. 그럼 큰 몹이 강조표시가 되며 어디에 있는지 바로 감지가 됩니다. 이때부터 구렁의 시작입니다.
이 구렁에선 로밍중인 큰 몹으로 다른 작은 몹을 밟게 만드냐가 난이도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 방법만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이를 이용하기 위해 가장 좋은 유도방법은 그냥 통로에 머물게 만들면 쉽습니다.
그렇게 몹을 잡으며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페로몬 약병을 먹은 뒤에.. 큰 몹이 표시됨과 동시에.. 상자도 표시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페로몬입니다. 그걸 수집하는게 1차 목표입니다. 상자는 각각의 방에 1~2개로 퍼져 있으며 당연히도 그걸 지키는 몹도 있습니다. 그러니 몹이 몰리는걸 주의하며 진행하면 수월합니다..
중간에 구조물이 있고.. 접근하면 에테리얼이 나옵니다. 중간보스죠.. 잡으면 원수의 금고가 강화되어 보상이 올라갑니다. 에테리얼도 로머에게 밟히면 데미지를 먹는건 같습니다.
검은 포탈도 보이죠.. 활성화하면 확률적으로 포탈이 생기거나 그냥 메세지만 뜨거나.. 카이베자 그림자가 나옵니다. 잡거나 하면 메세지가 뜨면서 보물의 방에 상자가 나타납니다.
로머에게 몹이 밟히게 하면 빠르게 몹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주의가 필요하죠.
그렇게 페로몬 상자를 모으면.. 과제가 바뀌면서.. 돌아다니는 큰 몹을 잡으라는 미션으로 바뀝니다. 모은 페로몬 상자를 바닥에 던져.. 함정을 만들면.. 그 위를 지나가는 큰 몹이 잠시 혼란에 빠집니다. 이후 아무리 페로몬 상자를 던져봐야 다시 그 효과를 얻을 수는 없으니.. 걸리면 빠르게 잡아야 합니다.
큰 몹은 전방에 내려치기 공격을 합니다.. 옆으로 피하면 되죠..뒤로 가도 됩니다. 범위가 좁습니다. 그외 자신에게 방어막을 부여하는 스킬을 씁니다.. 차단이 가능하기에 반드시 차단하길 권합니다.
그렇게 3마리를 잡으면... 클리어입니다. 이때는 페로몬의 효과가 떨어져 이속도 줄어드니.. 보물의 방이 근처에 있는 곳에서 마지막 하나를 잡길 권합니다.
'구렁 > 내부전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렁 - 울리는 심연 [공포의 무저갱/스카르딘 격파] 보기 11단계 (0) | 2025.11.07 |
|---|---|
| 구렁 - 울리는 심연 [수력작업장/신뢰의 문제/에테리얼 전송소] 보기 11단계 (0) | 2025.11.07 |
| 구렁 - 아즈카헤트 [탁레산 심연/페로몬의 분노/에테리얼 전송소] 보기 11단계 (0) | 2025.11.06 |
| 구렁 - 도른의 섬 [크리그발의 안식처/오염된 양초] 보기 11단계 (0) | 2025.11.06 |
| 구렁 - 크아레쉬 [기록 침공/때려부수기] 보기 11단계 (0) | 2025.11.06 |